캐나다 밴쿠버 · 토론토 ·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완벽 가이드 (2025 최신 확정 정보)
2025년 기준으로 확정된 캐나다 입국 요건, eTA 신청, 밴쿠버·토론토·나이아가라 폭포 주요 관광 정보, 이동 루트와 여행 팁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1. 캐나다 입국 요건과 eTA 신청
한국 여권 소지자는 캐나다를 관광 목적으로 방문할 때, 항공편 입국 시 eTA(전자여행허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TA는 캐나다 이민국(IRCC) 공식 웹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며, 대부분 5분 이내에 승인됩니다.
- 체류 허용 기간: 최대 6개월
- eTA 유효기간: 승인 후 5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시점까지
- 입국 시 요구 서류: 왕복 항공권, 숙소 예약 내역, 여행자 보험 등
2. 여행 루트 – 밴쿠버에서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캐나다는 동서로 길게 뻗은 나라로, 서부의 밴쿠버에서 동부의 토론토,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어지는 여정은 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코스입니다.
- D1–2: 밴쿠버 시내 관광 (스탠리 파크, 그라우스 마운틴, 개스타운 등)
- D3: 밴쿠버 → 토론토 국내선 이동 (약 4~5시간)
- D4: 토론토 도심 탐방 (CN 타워,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등)
- D5: 토론토 → 나이아가라 폭포 (차량 약 1.5시간) 및 야경 감상
- D6: 폭포 주변 와이너리·자연 코스 후 토론토 복귀

3. 밴쿠버 여행 포인트
스탠리 파크
밴쿠버의 상징적인 공원으로, 자전거로 돌 수 있는 해안 산책로(Seawall)가 유명합니다. 토템폴, 밴쿠버 수족관, 야경 포인트가 조화를 이룹니다.
그라우스 마운틴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는 산으로, 여름엔 하이킹, 겨울엔 스키로 인기가 높습니다. 일몰 직전 방문하면 밴쿠버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개스타운 & 그래빌 아일랜드
개스타운의 증기시계와 그래빌 아일랜드 마켓은 밴쿠버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 지역 예술품과 현지 식도락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토론토 여행 포인트
CN 타워
캐나다의 대표 랜드마크로, 전망대에서는 토론토 시내 전경과 온타리오 호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몰 시간대 예약이 특히 인기 있습니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M) & AGO
북미 최고의 예술·역사 박물관으로 꼽히며, 매주 금·토 야간개장 시 한적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토론토 워터프론트 & 아일랜드
호숫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도심 속 휴식을 느껴보세요. 페리를 타면 토론토 아일랜드에서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5.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팁
토론토에서 차로 약 1시간 반 거리의 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힙니다. 캐나다 측의 Horseshoe Falls 전망이 가장 유명하며, 보트 투어(Hornblower)는 5월~10월 사이 운영됩니다.
스카이론 타워 & 야경
스카이론 타워에서는 폭포 전체를 조망할 수 있으며, 회전식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조명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6. 여행 준비와 유의사항
- 기후: 밴쿠버는 비가 잦고, 토론토·나이아가라는 계절 변화가 큼
- 환율: CAD(캐나다 달러) 사용, 카드 결제 일반화
- 보험: 의료비가 높으므로 해외여행자 보험 필수
- 통신: 현지 유심 또는 eSIM 이용
- 티스토리·애드센스 유의: 저작권 없는 이미지 사용, 과장·광고 표현 금지